[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부산 남부경찰서는 옛 동거남이 구치소에 수감 중인 사실을 알고 애인의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4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9월 9일 수영구 민락동 a(53)씨 집에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해 집에 들어간 뒤 피아노 등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다른 남자와 결혼준비를 하기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kjhbreak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