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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 봄철 농부산물 소각행위 집중 단속

22일부터 3월말까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22 [09:44]


전남 보성소방서(서장 손성기)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영농준비로 농업부산물과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화재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화재 및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22일부터 3월말까지 봄철 소각행위 집중단속과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불 발생의 주원인으로 주목받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농업부산물소각 금지를 위해 산불 취약(예상)지역을 중심으로 소방차량을 이용한 홍보방송과 순찰노선을 정한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대형산불이 예상되는 지역에 소방차량을 전진배치하고 특히 산을 찾는 입산자에게는 담배, 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의 소지를 금하여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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