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영산강.섬진강 수질개선을 위해 326개 사업에 국비 310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3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공공하수처리시설이 279개 사업 251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생태하천복원사업 21개 사업 199억원, 공단폐수 처리시설 17개 사업 161억원, 비점오염 저감시설 132억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98억원 등이다.
특히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 수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광주천 , 풍영정천 등 지류.지천의 환경기초시설 설치에 63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또 내년부터 강화되는 방류수수질기준에 대비해 총인처리시설 27개 설치사업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개량이 시급한 35개 소규모마을하수도 설치사업에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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