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회환경포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

적극적인 입법 연구활동과 정책개발 인정받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23 [16:23]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2년 연속 수상


민주당 최고위원 박주선 의원(광주 동구)이 대표로 있는 국회환경포럼이 2010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됐다.

2009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에 이어 두 번째다. 국회는 2011년 2월 23일 국회 본청에서 박희태 국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국회는 1994년부터 지금까지 18년에 걸쳐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입법활동과 정책 개발을 위해 매년 의원연구단체활동을 지원하고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총 61개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정책연구 보고서 103건을 비롯해 법안제정 및 개정 1652건, 세미나 및 공청회, 각종 조사활동 69회 등 왕성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우수 국회의원단체는 각 연구단체가 제출한 2010년도 연구활동보고서를 중심으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교수로 구성된 평가 위원회가 평가하여 추천하고 국회의원연구단체의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사로 선정됐다.

국회환경포럼 대표 박주선 최고위원은 “세계 곳곳에서 폭설과 강진, 화산 폭발 등이 일어나며 환경재난에 대한 지구의 경고가 높아지고 있다”며 “환경을 보호하고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국내외적인 연구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마련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