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2개월간 29만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를 마치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사전열람을 실시한다.
군은 국세와 지방세 등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될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함에 있어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 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부적정한 토지특성과 착오항목에서 발생하는 군민의 재산권 피해를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
따라서 해남군은 지가조사 상황실에 민원상담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민원인과 함께 예정가격을 열람하고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실시되며, 오는 6월 1일부터 6월30일까지는 최종 결정된 지가에 대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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