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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정치에도 이업종으로 정치경쟁 시켜달라”

“호남서 정치경쟁 시켜줘야 호남발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24 [22:55]

▲ 이정현 의원은 24일 “중소기업인들도 각기 다른 이업종 교류를 하듯 정치에도 이업종으로 정치경쟁을 시켜 한나라당에도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비례대표)은 24일 “호남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이 정치 경쟁을 시켜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이업종 광주전남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야 정치인들이 지역을 위해 경쟁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해줘야 진정한 지역발전을 앞당길수 있다”고 전제한 뒤 “중소기업인들도 각기 다른 이업종 교류를 하듯 정치에도 이업종으로 정치경쟁을 시켜 한나라당에도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이 의원은 이어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어려운 여건속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주신 중소기업 여러분들이 진정한 ‘고용노동부장관’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각기 다른 업종에서 정보를 교류하며 함께 여행하는 중소기업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 회원들은 같은 곳을 여행하는 동질성을 갖고 있는 기술 융합시대 모임체로 알고 있다”며 “국회차원에서 지원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소기업이업종 광주전남연합회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에는 송귀근 광주시행정부시장, 정순남 전남경제부지사, 곽정숙 의원(민노당), 윤봉근 광주시회 의장,고석규 목포대 총장등 300여명 중소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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