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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해빙기 월동 위생해충 조기 구제방역 실시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 지전남 구례군은 해빙기를 맞이하여 월동 위생해충을 구제함으로써 방역소독 효과를 높이고자 조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하공간 등 50여개소 집중 방역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27 [09:20]


전남 구례군은 해빙기를 맞이하여 월동 위생해충을 구제함으로써 방역소독 효과를 높이고자 조기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구례군에 따르면 지난 16일~18일 3일간에 걸쳐 겨울철 따뜻한 곳에서 월동하고 있을 모기서식 장소로 예상되는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지하공간, 밀폐된 교각 밑, 하수로 등 50여 개소에 분무 및 연막소독을 실시하고, 화엄사상가 정화조 등 3개소에 유충구제용 친환경약제를 대대적으로 살포하여 여름철에 증가될 위생해충인 모기 개체수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한편, 오는 3월부터 봄맞이 대청소와 병행 환경정비 및 자율방역단 참여를 유도하고, 관내 전 지역 방역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전주민이 참여하는 해빙기 방역을 시작으로 일제 방역, 취약지 방역, 친환경 방역(미꾸라지 이용 모기유충 박멸, 살충등 가동으로 성충모기 구제)등을 통해 전염병 발생이 없는 주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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