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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63씨티-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28 [10:3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다음달 1일부터 '63씨티 -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새봄을 맞아 도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행사로 63씨월드와 63스카이아트, 63아이맥스, 63왁스뮤지엄 등의 관람권을 외환카드 고객 본인 1만원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동반자의 경우 3인까지 30% 할인해 준다.
 
외환카드 회원은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기간 중 1일 1회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새봄을 도심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63씨티내의 다양한 시설 및 이벤트 등을 big3 관람권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외환카드와 함께 즐기는 '만원의 써프라이즈-문화공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내이름은 김삼순(상명아트홀)', '옥탑방 고양이(sm틴틴홀)', '뽀로로의 대모험(서울교육문화회관)' 등 총 8개 문화공연을 1만원에 볼 수 있는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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