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전국 17개 지역 우량고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융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은행 wm사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동 금융상담서비스'는 세무, 부동산, 재테크 등의 전문적인 금융서비스 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방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제도의 일환이다.
지난 24일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시행되고 있는 이 서비스는 다음달 중 포항, 인천 등 전국을 순회·실시되며, 올해 안에 17개 지역(총 18회)으로 확대해 시행될 계획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동 금융상담서비스를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 고객들의 재무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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