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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는“행복한 환경여행(Happy-Green Tour)”

영산강유역환경청, 올 한해 지역주민 대상 환경우수시설 총 28곳 탐방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2/28 [13:58]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안연순)은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해피-그린투어’를 실시한다.

‘2011 해피-그린투어’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리지역내 환경우수시설(녹색기업, 물관리 우수기관, 영산강살리기 사업현장 등) 총 28곳을 대상으로 연 12회에 걸쳐 제공하는 체험형 환경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 12회중 6회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우선 배정하여 체험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해피-그린투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환경교육 전문기관(광주.전남 환경보존협회)이 대행하여 공모에서부터 체험․참여 후 평가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2011년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가능하며 참가 자격은 광주.전남.경남(남해,하동)․제주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단체, 학생)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산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http://www.me.go.kr/ys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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