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 시원지 담양군에서 생산되는 ‘dy 대숲맑은 친환경 쌀’이 수도권 지역의 초.중학교와 학교급식 납품 계약을 체결해 담양 쌀의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담양군은 지난 2월 수도권에서 개최된 ‘학교급식 설명회 및 품평회’를 통해 담양 금성농협 rpc의 ‘dy 대숲맑은 쌀’이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며 서울지역의 초.중학교와 학교급식으로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과 납품계약을 체결한 학교는 노원구와 송파구, 양천구 내 초등학교와 성북구내 초.중학교로 113개 학교 113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0m/t의 쌀이 납품 계약 됐다.
특히 ‘dy 대숲맑은 쌀’은 영산강 시원의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지에서 우렁이 농법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구수한 맛과 향기가 뛰어나다.
또한 일정한 밥맛과 품질관리를 위해 동일재배 매뉴얼을 통한 계약재배와 공동생산.공동방재.공동출하를 통한 생산비 절감, 친환경 쌀 생산과 수매장려금 지원으로 보다 쌀 마케팅 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담양의 대표 친환경 쌀 브랜드다.
특히 군은 초.중학교 무상급식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3월이 되면 성동구와 마포구 등 수도권 내 다른 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학교급식 설명회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담양 친환경 쌀 홍보.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학교급식용으로 1,000m/t의 쌀 납품 계약 체결을 통해 23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수도권에서 전략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은 물론 지역의 쌀 생산농가가 애써 생산한 친환경 쌀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