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의 모든 질병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대의학을 비롯 자연의학, 민간의학, 전통의학등이 꾸준한 연구를 통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봉침' 효능이 관심을 끌고 있다.
건강을 위해 벌의 독을 이용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법인 봉침이 주목을 받으면서 보완대체의학 연구가 꾸준히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전남 곡성군 오곡면 '약대추산장'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제1회 봉침 임상사례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임상발표회를 가진 김차진(61)원장은 "양봉 32년의 경험을 토대로 자연의 요법인 봉침을 접하게 됐다"며 "몸이 아픈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말했다.
서울의 대학에서 1급자격증을 취득한 김 원장은 "15년간 봉침을 실험해본 결과 자연의 힘은 위대하고 경이롭다"며 "심신이 허약하고 건강이 좋지 않는 분들에게 자연의 기를 전해주고 싶다"며 임상사례 발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같이 '자연의 힘'이라 할수 있는 '봉침' 매력에 빠져 이번 임상발표회를 주선한 김성곤 법무사는 "우리 주위에 흔한 곤충이며 영물이 벌"이라며 "살아 움직이며 우리 인간에게 가장 도움을 주고 있는 것 또한 벌"이라고 말했다.
현재 법무사로 활동하며 조선대학교 보건대학원 대체의학과를 수료한 김성곤 법무사는 "자연과 가까울수록 병(病)은 멀고, 자연과 멀수록 병은 가까워진다"며 "건강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법무사는 "앞으로 봉침분야에 대해 더많은 연구와 함께 새로운 요법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봉침 애호가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봉침 임상사례발표회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목사님들을 비롯한 신도들과 봉침경험자,봉침애호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문의061-363-2625)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