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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대병원, ‘한-독 국제 공동 심포지엄’ 성료

연구중심병원 기반 조성 위한 해외 협력 연구에 큰 도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3/06 [16:24]

의학 학술연구 등에 대한 상호협력도 체결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4일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연구중심병원 기반 조성을 위한 ‘한-독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화순전남대병원’과 ‘전남대병원’, 독일 라이프치히의 ‘프라운호퍼 세포치료 및 면역 연구소(이하 프라운호퍼 izi)’와 ‘라이프치히 대학’의 우수한 연구진들이 연자 및 좌장으로 참여해 발표했으며, 심포지엄이 끝난 후에는 앞으로의 공동연구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송은규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암 면역치료 및 재생의학 연구에 대한 최신지견과 정보를 나눌 수 있었다”며 “이번 국제 심포지엄이 실험실적 연구와 임상치료 사이의 중요한 역할을 해 향후 난치성질환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동 심포지엄 후에 프라운호퍼 izi의 frank emmrich 박사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의 송은규 원장은 양 기관의 공동연구, 연구진 상호교류, 매년 양국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교차 주관하는 내용을 골자로 상호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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