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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최대 85% 수익추구 ELS 10종 공모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10:0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1일까지 연 7.2%~85.0% 수익을 추구하는 els 10종을 58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 els는 ▲원금보장형 2개 ▲원금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7개 등으로 각각 kospi200/hscei, kospi200/sk텔레콤, 현대모비스/gs건설, cj/하나금융지주, 기아차/sk이노베이션, 현대중공업/고려아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특히 '신한금융투자 els 2361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85%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5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라면 0~85%의 수익이 가능하다.
 
아울러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의 90% 이상으로 상환된다.
 
한편, 다음달 29일까지 신한금융투자 els에 가입하는 고객은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경품 추첨 및 공기청정기, 항균이불 등 가입금액에 따른 사은품을 증정하는 '2011 봄맞이 페스티벌'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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