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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마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량면 지역발전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재경향우회 총회에 군의원, 면장, 기관사회단체장, 이장단 참여, 오는 5월 10일 제22회 마량면민의 날을 어버이날 행사와 함께 옥외행사로 개최, 제4회 마량미항축제를 전어 맛이 가장 좋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주간 여객선이 빠른 시일 내에 취항할 수 있도록 지역발전협의회 임원과 기관사회단체장을 추진위원으로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정일선 마량면 지역발전협의회장은 “마량면은 아름다운 항과 청정해역의 싱싱한 수산물이 풍부해 매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면민 모두가 서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까막섬 탐방로 개설, 낚시터 조성도 우리 마량면 발전에 크게 기여될 것이므로 우리 모두 힘을 모아 함께 나가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