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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덕역 소형 오피스텔 총 468실 공급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3/11 [10:57]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 일대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인 ‘공덕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공덕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5층~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 28~35㎡ 396실 ▲36~40㎡ 72실 등 총 468실로 구성돼 있다. 소형평형 위주로 도심권 직장인 및 신혼부부·인근 대학생들의 수요가 기대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300만원대이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13년 상반기로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50%는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견본주택은 본 건물이 들어서는 마포구 공덕동 237-6번지 일원에 설치되었다. 공덕역 4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공덕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도보 5분 거리(400m)에 위치하고 있다. 올 연말에는 공항철도, 내년에는 경의선 개통도 예정되어있어 4개 노선 환승이 가능한 쿼트러플 역세권으로 각광받는다.
 
또 20여 개가 넘는 버스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 도심과 여의도 연결이 탁월해 향후 수도권 외곽으로의 접근성 향상도 기대되는 곳이다.
 
도심·여의도 오피스 근무자의 임대 선호도가 높음은 물론 연세대·서강대·홍익대·경기대·숙명여대 등 인근 대학생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2013년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인 아현 뉴타운, 북아현 뉴타운 등의 개발도 ‘공덕 푸르지오 시티’의 가치를 상승시킬 호재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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