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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잠정 연기했던 도민과 소통을 위한 민선5기 첫 도내 22개 시·군 순방에 나선다.
오는 17일 영광.장성군을 시작으로 5월4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도민과 소통을 위한 대화에서 도정 시책을 설명하고 시군의 업무 추진 계획을 청취 할 예정이다.
하루 1~ 2개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민과의 대화’는 지역 주민대표 등 각계각층의 지역민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지사는 또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한다.
한편 도지사 시군순방은 일선 시군의 지역현안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매년 초 실시해왔다.
박준영 도지사는 그동안 시군 순방을 통해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도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