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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기아차, ‘The Prestige K7’ 시판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1/03/24 [11:35]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90556@U000013756
 
 
 
지난해 준대형차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한 기아차의 준대형 세단 k7이 고성능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을 장착하고 ‘the prestige k7’으로 재탄생 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14일부터 고성능 gdi 엔진을 탑재하고 스타일과 편의사양을 한층 강화시킨 ‘the prestige k7’의 본격 시판에 나섰다.
 
기아차는 k7을 고급스럽고 품격 높은 최고의 준대형 세단으로 지속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반영, 차명에 명예, 명성, 위엄을 뜻하는 ‘prestige’를 더함으로써 한층 향상된 엔진 성능과 각종 사양 고급화에 걸맞도록 했다.
 
‘the prestige k7’은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쎄타ii 2.4 gdi엔진과 람다ii 3.0 gdi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은 각각 201ps, 270ps, 최대토크는 25.5kg·m, 31.6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8km/ℓ, 11.6km/ℓ를 달성, 뛰어난 경제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the prestige k7’에 장착된 gdi 엔진은 연료를 인젝터를 통해 실린더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의 최첨단 엔진으로 고성능·저공해·저연비를 동시에 만족시켰으며, 이에 맞춰 새롭게 세팅된 6단 자동 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정숙성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the prestige k7’는 최첨단 gdi엔진을 적용하고 프리미엄 대형차에 버금가는 각종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국산 준대형차는 물론 경쟁 수입차보다도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게 됐다”며 “이번 ‘the prestige k7’시판으로 지난해 준대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성한 k7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he prestige k7’의 가격은 ▲2.4 gdi가 2,980만원~3,180만원, ▲3.0 gdi 모델이 3,390만원~3,8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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