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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5일 오후 4·27 화순군수 재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확정한다.
이에 앞서 민주당은 4~5일 이틀동안 배동기 전 화순부군수(사진 좌)와 홍이식 전 전남도의원 등 2명을 대상으로 당원 전수 여론조사와 주민 700명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를 실시해 각각 50%씩 반영한 점수로 당 후보를 최종 확정·발표한다.
민주당 후보가 확정되면 화순군수 재선거는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전형준·임호경 전 화순군수와 민노당·진보신당 후보 등 모두 7-8명의 후보가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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