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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국회의원 보선, 민주노동당 김선동 후보 1위

시사저널 여론조사, 구희승 15.1%, 조순용 9.7% 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4/04 [22:26]

▲ 김선동 예비후보   
전국적인 유력 주간지 ‘시사저널’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4.27순천국회의원보궐선거 예비후보자 전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야권연대 유력 후보인 민주노동당 김선동 후보가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저널 1120호에 따르면 4.27 순천국회의원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 전체를 대상으로 9명 모두 출마했을 때를 가정하여 여론조사를 펼친 결과 민주노동당 김선동 예비후보가 16.3%로 민주당 예비 후보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구희승 예비후보 15.1%, 조순용 예비후보 9.7%로 뒤를 따랐고 허상만 예비후보는 5.4%, 김선일 예비후보 4.7%, 안세찬 예비후보 4.6%, 박상철 예비후보 3.8%, 김경재 예비후보 3.4%, 허신행 예비후보 3.0% 그리고 모름과 무응답이 34.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시사저널이 한국사회연구소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사이 순천지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4.4%(신뢰수준 95%)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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