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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120호에 따르면 4.27 순천국회의원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 전체를 대상으로 9명 모두 출마했을 때를 가정하여 여론조사를 펼친 결과 민주노동당 김선동 예비후보가 16.3%로 민주당 예비 후보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구희승 예비후보 15.1%, 조순용 예비후보 9.7%로 뒤를 따랐고 허상만 예비후보는 5.4%, 김선일 예비후보 4.7%, 안세찬 예비후보 4.6%, 박상철 예비후보 3.8%, 김경재 예비후보 3.4%, 허신행 예비후보 3.0% 그리고 모름과 무응답이 34.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시사저널이 한국사회연구소에 의뢰해 지난달 30~31일 사이 순천지역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4.4%(신뢰수준 95%)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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