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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수타피자' 피자알볼로 "정크푸드? 이젠 옛말!"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4/05 [16:07]

피자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 입맛 탓에 ‘혹 살이 찌면 어쩌지?’ ‘편식이 심해지진 않을까?’하며 노심초사 걱정하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피자는 대표 패스트푸드로 고칼로리 음식으로 보통 많이 먹을 경우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인식돼 있기 때문이다.
 
최근 엄마들의 이러한 걱정을 씻어주고 있는 신개념 웰빙수타피자 ‘피자알볼로’가 빠른 입소문을 타며 단골층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피자는 아이들 입맛에 딱이지만 ‘웰빙’이라는 단어와는 왠지 낯설다. 하지만 피자알볼로의 피자메뉴들은 기존의 피자들과는 다르다.
 
‘피자의 달인’ 형제가 탄생시킨 피자알볼로는 즉석에서 만드는 수제도우 위에 신선한 재료로 토핑한 이태리식 웰빙수타피자로 도우부터 소스, 피클까지 정성으로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피자전문점의 냉동피자 형식이 아닌 피자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100% 수타 방식으로 도우를 만들고 있다. 피자 맛을 좌우하는 도우를 냉장 유통하는 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다. 게다가 업계 최초로 100% 천연효모로 발효시킨 수제도우를 사용하고 있으며 천연재료인 진도산 흑미와 캐나다산 통밀을 그대로 갈아 만들었다. 
 
피자알볼로를 즐겨 찾는 한 고객은 “도우에 첨가제를 무첨가했다는 얘기에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다”며 “도우를 손으로 직접 누르고 때려 피자모양도 예쁘고 담백하고 쫄깃쫄깃한 맛에 가족 모두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피자의 고소함을 책임지는 치즈는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다. 이 곳의 치즈는 청정지역인 뉴질랜드 자연산 치즈로 배달업계 최초로 천연숙성치즈인 그라나빠다노치즈, 에멘탈치즈, 고다치즈를 섞어 만든다. 치즈의 깊은 맛과 풍부한 향의 비결인 셈.
 
이 밖에 토마토소스도 100% 토마토를 사용하며 피클도 국내산이라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웰빙음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피자알볼로는 번거롭더라도 매장에서 직접 가공해 신선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는 최근 신메뉴를 출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달인피자’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스틱삼총사(치즈스틱, 브래드스틱, 뉴포테이토스틱)를 무료로 제공하며, ‘달인피자’를 먹은 후 커뮤니티(블로그, 싸이월드, 카페, 트위터 등)에 후기를 올리고 url을 남기면 달인피자를 공짜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피자알볼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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