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쥐가 등장하는 한 영상은 최근 중국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으며, 이 영상에는 길이 1미터에 송아지 만한 크기의 쥐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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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 속에서 괴물쥐의 모습은 크기도 매우 클뿐 아니라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특히 등 부분엔 수포와 비슷한 형태의 돌기마저 돋아 있다.
이 기형적인 쥐를 접한 네티즌들은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해 생겨난 돌연변이로 추정했지만, 이 괴물쥐는 한 중국 대학생이 졸업전시회에 출품한 미술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괴물쥐 논란은 최근 방사능으로 인한 돌연변이 생물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긴 오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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