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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 남부서 전·의경 대상 정신건강 교육

정신질환자 발견 시 올바른 대처법 알려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4/27 [14:18]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정신건강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8일 오전 남구정신보건센터 교육실에서 남부 경찰서 전․의경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한다.

남구는 정신질환자들과 마주한 경험이 적은 전․의경들에게 일선 현장에서 정신질환자와 마주했을 때 대처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또한 이날 교육에서는 정신적 스트레스 상황에 처했을 때 정신보건센터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전․의경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 검사도 해줄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라며 “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를 적극적으로 돕는 것은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를 강하게 받고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교육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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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4 2011/04/28 [15:22] 수정 | 삭제
  • 의경들이 폭력으로 힘들어하신경우가 많았고 그에대한 사고의 결과도 좋지못했습니다
    이런 교육이 활성화 되어 더이상 대한민국의 의경들이 폭력으로 고생하지 않았으면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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