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징검다리 봉사단 (대표 송우동) 지난 24일 정읍시 옹동면 상산리에서 홀로 사시는 양판돌(90)씨 댁에서 집 주변의 대나무를 제거하고, 이삿짐을 옮겨 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모 봉사단의 회원은 " 우리가 도와 드릴수 있는 부분을 시 자원 봉사 센터를 통해 소개 받아 아버지 같은 분을 편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려 즐거웠다. 그리고 작은 일이나마 도울수 있다는 것에 대해 더 보람을 느꼈다". 고 말했다.
정읍시 징검다리 봉사단은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러내지 않고 정읍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준비하여 봉사활동을 통해 정읍시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역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정읍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는 지역봉사단체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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