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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는 6일 오전 10시 30분 푸른길공원 쉼터(금호타운 109뒤편)에서 유태명 동구청장을 비롯 자원 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1년도 동구맞춤형 365 방역소독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나섰다.<사진>
동구는 올해 특히, 방역현장에서 방역소독 결의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주민의 자율적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현장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새롭게 전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등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방역소독 결의대회에서 동구는 ▲방역지리정보시스템 활용해 민간지리정보시스템 실시간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 유충 및 취약지, 민원발생지역 체계적 자료 관리 ▲ 서식지 제거 및 취약지 집중 방역으로 개체수 최소화를 주요 골자로 하는 올해 방역소독사업의 운용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유태명 동구청장은 ‘방역현장에서 처음으로 결의대회를 갖는 것은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소독으로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라며 ‘매개질환의 사전 차단 및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역소독 등 친환경적 방제로 저탄소 녹색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올해 동구방역행정의 최우선 목표를 두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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