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지니고 있는 황색 피부가 그냥 나온 것 같은가? 백색과 흑색의 중간으로 백인과 흑인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깨달음의 인내가 자신의 삶 뒤에 있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의 머리에 기억되어 호흡하는 생명의 진리로 육체에 담겨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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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길, 창조의 길, 신인일체의 길을 가야 한다. 지금의 자신처럼 관념적으로 죽은 진리나 헛된 생각으로 일하며 우주의 소인배가 되어서야 되겠는가? 참된 길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스스로 주어진 사명과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사망의 길로 전락하는 길에서 다시 돌아와야 한다.
신(창조)으로부터 자연을 통해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지혜를 부여받은 자신이 풍수지리학적으로 가장 뛰어난 조선 땅에 태어난 목적을 알고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이행해야 된다. 전신 통을 하여 물(자연재해), 불(인간의 탐욕으로 인한 재난)의 세례를 이기고 자기완성을 이루어 자신과 우주를 다스리기 바란다.
씨, 줄기, 잎, 꽃, 열매, 씨와 같은 원각을 하기 바란다. 옛 부터 한국은 자연과 조화하며 소리 없이 산 도인들이 많았으니 이는 살아 있는 생명의 소리를 들을 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개척정신, 나쁘게 말하면 정복정신을 바탕으로 한 서양의 물질문명 및 동적 문화는 인간의 이기적 이익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고 인류를 지배하고 다스리는데 주저함이 없었으니 오늘같은 비정한 세상(문화)을 낳게 되었다.
지금 찬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다. 운명의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다. tv, 잡지, 신문, 인터넷, 핸드폰 등과 같은 각종 매스미디어 발달이 사람 가슴마다 자아가 썩어가고 있다. 생각을 강하게 해주는 바람, 차가운 물과 불의 세례가 퍼 붓고 있다. 육체의 암, 고혈압, 당뇨병, 에이즈 같은 난치병, 불치병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물질문명이 빚어낸 병이다.
동시에 바람과 물, 불의 철퇴가 바로 부모, 아내, 남편, 자식, 형제들이다.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사실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그들이 나의 적이라니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의 진실까지 보면 틀림없는 사실로 참으로 안타깝다. 예를 들어 자신이 불치병에 걸렸거나 신앙이 없다고 가정해 보자. 가족이 자신을 그대로 놔둘 것 같은가?
자신을 살린 다고 수술을 시킬 것이다. 병을 완치시켜 봤다는 말을 하지도 아니하고 오로지 최선만 다 하겠다는 빗자루에게 오는 족족 병신을 만들거나 죽이기만 하는 그 특정 사상을 지닌 이들에게 그 바람과 물, 불의 철퇴가 아무 상관없이 멀리서 그냥 움직이고 있는 줄만 알았다. 검은 조직만이 자신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조직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 각별히 조심했다.
아름다운 날개로 날던 나비가 어느 날 갑자기 보일 듯 말듯 거미줄에 걸려 허덕여도 상관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을 비롯하여 나와 함께 살아가는 부모, 아내, 남편, 형제, 자식들도 나를 치는 바람, 빗자루, 철퇴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임이 드러났다.
누구나 자아, 육체, 정신병 즉 안경, 두통, 불면, 비만, 변비, 신경통, 당뇨, 고혈압 등 현대병과 암, 에이즈까지 정신없이 죽음 앞으로 달려가고 있음을 보았다. 지금은 더욱 바람이 거칠어 졌다. 죽음의 빗자루가 자신의 옆에서 움직이고 있다. 어느 부모는 임신한 자기 딸을 병원에서 합법적으로 새 생명을 죽여 버렸고 어느 부모도 두 아들의 감기를 고치기 위해 병원에서 주사를 맞히고 약을 먹였는데 죽은 일도 있다.
자신이 우러러 추종하고 있는 특정 서양의 과학, 의학을 너무 의존하지 말고 그것들의 실상을 잘 보기 바란다. 동양철학, 한방의학, 자연의학을 너무 경시하지 마라. 그 본질을 볼 때 특정 서양 의학도 분석, 해부 결과에 의존한 것이면 자연의 섭리인 동양의학은 자연의 이치에 근거한 종합, 통합의 학문이기 때문이다. 비록 근본 이치가 잘 못 전달되어 그 신뢰가 격감되었지만 특정 서양의학 보다 더 인간적이다.
양약이 화학약품으로 만들어진 반면 한약이 자연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때 한국인의 우수성이 들어 난다. 사실 양약은 독성으로 뭉쳐진 것이다. 안경 쓴 의사들의 말과 장사 속으로 계속 세뇌 시키는 매스컴의 선전을 너무 믿고 현혹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순간도 보이지 않는 검은 악마의 손은 종교와 정치를 앞 세워 민족과 지역을 넘어 죽음의 날개가 세계를 휩쓸고 있다. 너무나 조밀한 그물이 곳곳마다 얽히고 섞여 있다. 자신이 저항하고 분노하는 정치의 부패만 아니라 종교의 거짓과 사기로 인간성 말살이 자신을 위협하고 있다. 자신은 괜찮겠지 조금 있으면 시련이 지나 가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은 하지마라. 인간이란 고등생물과 지구 안의 생명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가 따로 없는 쉴 사이 없이 돌아가며 물과 불로 죽이고 있다.
자신들만 거짓과 허상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가족은 물론 친구 이웃 까지 종이나 허수아비를 만들고자 별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들을 함정으로 몰고 있다. 누구하나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의식 분출에 의한 최면에 사로 잡혀 갈피를 못 찾고 헤매고 있다.
그러한 검증을 할 수 없고 검증되지 않는 실체를 믿음이라 포장하여 수천 년, 아니 2,000년이 지나도 방법만 바뀌었지 거짓의 본체는 그대로 두고 인류를 휘 감아 세뇌시키며 돈벌이와 지배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한 조직과 굴레를 과감히 무너뜨리기 위한 메시지가 필자의 칼럼 속에 담겨있다.
크고 작은 사계가 끝임 없이 돌아가면서 능력 없는 자신과 생명을 죽이고 있다. 물과 불, 세례를 지금 안 걸려 있고 앞으로 안 걸려 들 자신이 있는가? 백인과 흑인을 그러한 재앙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가? 자신이 그러한 지혜를 가지려면 무엇보다 명상과 기도를 통한 전신 통을 해야 한다. 생각과 아는 것으로부터 자유스러워야 한다. 다시 한 번 자신의 본 성을 꿰뚫는 전신 통을 하기 바란다.
그러기 위해 하루에 3번 아침 6시, 점심 12시, 밤 12시, 기도와 명상을 통해 우주의 파동에 의한 의념으로 만나기 바란다. 우주에 기록된 생명의 실체 파동은 언제나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으며 체험할 수 있다.처음은 사이클을 맞추고 다음은 자연적 상태에서 과거를 생각하면 과거가 나타나듯 우주에 새겨 논 파동을 통해 메시지를 접 할 수 있다.
자신과 가족, 친구들에게 참된 길을 안내하고 주인이 되어 백인과 흑인에게 빛나는 별이 되어 한국인의 위대함을 증명해 보이기 바란다. 신이 자신에게 내린 위대하고 숭고한 사명을 깊이 성찰하여 성취할 수 있기 바란다. 우주의 성장이 창조인의 마음에서 이루어짐을 기뻐하며 자연은 살아있는 생명에게 축복과 성장을 일으키고 죽어 가는 생명에게는 저주와 사망을 내리고 있음을 항상 자각하자. sun460909@yahoo.co.kr
*필자/홀리 라이프 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