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체신청, “홀몸어르신 건강 지킨다.”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기초의약품 서구노인복지관에 전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5/18 [15:55]

▲ 최윤모 전남체신청 사업지원국장(왼쪽)이 서구노인복지관에 홀몸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기초 의약품을 전달하고 있다.    

전남체신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8일 홀몸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기초의약품을 구입하여 홀몸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

최윤모 전남체신청 사업지원국장은 “이번 기초의약품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며 “앞으로도 홀몸어르신들의 여름과 겨울나기를 위해 기초의약품, 내의, 김치, 연탄 등 다양한 품목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전남체신청은 매월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