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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신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8일 홀몸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기초의약품을 구입하여 홀몸어르신 50명에게 전달했다.
최윤모 전남체신청 사업지원국장은 “이번 기초의약품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건강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며 “앞으로도 홀몸어르신들의 여름과 겨울나기를 위해 기초의약품, 내의, 김치, 연탄 등 다양한 품목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전남체신청은 매월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등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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