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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창업은 소자본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창업아이템으로써 최근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 국내 글로벌 전자담배기업 페로젠코리아가 전자담배 대리점 및 총판을 모집 중이다.
현재 서울 주요지점의 매장 입점 계약 완료는 물론 총판도 전국적으로 반 이상 모집 완료 된 상태로, 각 지역구에 하나씩만 매장을 내는 방식으로 창업을 진행해 희소성을 높이고 있다.
페로젠 가맹점 창업비용은 서울권 매장을 기준으로 초도물량비, 가맹비, 인테리어비, 보증금 포함 5천만원 정도.
한편, 페로젠코리아가 최근 출시한 ‘제루트’는 한국에서 출시하기 전부터 이미 미국, 영국, 독일, 이태리, 필리핀 등 각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명품 전자담배다.
그 동안의 기존제품과 달리 배터리 표시량과 무화기 잠금버튼, 방수기능, 니코틴 섭취량 분석 기능도 장착했으며 핑크색부터 하얀색까지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기존의 전자담배 회사들은 중국에서 액상을 수입해 종류가 10가지에 미치지 못하는 반면, 페로젠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백억에 달하는 액상 연구개발팀을 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고장 없는 전자담배를 제공하기 위해 영구적 a/s를 시행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