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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작하라. 시작이 반이다. 소셜웹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구례군이 소셜웹을 활용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구례열린강좌를 열었다.
구례군(군수 서기동)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2시 군청대회의실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웹 트랜드와 지역발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vcorea.kr 유영진 대표의 강의가 있었다.
이 날 강의는 온라인상의 관계형성과 인간관계를 맺는 소셜웹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해설과 소셜웹의 트랜드와 기능과 효과등에 대해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왔다. 특히, 소셜웹의 실시간으로 운용되는 놀라운 위력과 홍보 효과, 협업 사례는 관심이 집중되었다.
또한, 조직 내 리더의 소셜웹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한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트위터를 활용한 이찬진 대표, 박용만 두산회장 등 소셜웹을 활용한 리더의 소통사례를 예로 들었다. 소셜웹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조직의 청렴도와 관계가 있으며 조직의 결속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소통하는 조직은 자연스럽게 변화한다고 피력했다.
이날 열린강좌는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소셜웹의 활용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