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경 전남 화순군 화순읍 일심리 s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광주 78모 44××호 산타모 승합차 안에서 정모(41.화순읍일심리,치과기공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정씨의 선배 김모(44.세탁업)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지난 밤 정씨와 같이 술을 마셨으나 정씨가 너무 취해 차량에서 쉬도록 했다"며 "하지만 정씨가 너무 오랜 동안 잠을 자는 것 같아 확인해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화순경찰은 정씨가 만취한 상황에서 차량 안에서 엎드려 자다 질식사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