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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수제꼬치 선술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 꼬지사께가 2011 프랜차이즈•창업부산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
오는 6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총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 프랜차이즈 및 창업 아이템 업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유익한 창업 정보를 제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열린다.
숯불꼬치구이전문점 꼬지사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산을 비롯한 남부권 지역의 예비창업자들에게 소자본창업과 생계형 창업이 가능한 실속창업 아이템 꼬지사께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꼬지사께는 실제 매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인테리어 부스와 맛있는 꼬치구이 시식 행사로 풍성한 박람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총 100개 업체와 200여 부스가 참가할 예정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꼬지사께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선술집프랜차이즈 꼬지사께는 누구나 즐겨 먹는 꼬치를 주 메뉴로 가볍게 술 한잔 즐길 수 있는 선술집을 콘셉트로 한다. 대중적인 메뉴와 아늑한 내부 인테리어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단골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꼬지사께의 창업비용은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주방설비(홀집기) 등을 포함해 3천만 원대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기존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도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
한편, 꼬지사께는 지난달 서울 정릉점, 안양 범계점, 화성 병점점, 춘천 퇴계점, 전주 효자점, 충북 옥천점, 의정부 신곡점, 밀양 삼문점 등 전국 28개의 매장을 신규 오픈 및 계약을 완료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