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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여성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여성직원 단속능력 ‘플러스원’ 특별과정”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11년 양대선거를 대비하여 지난 5월 26일부터 1일까지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대회의실 및 lh 광주전남본부 강당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관련 분야 최고의 강사진의 강의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조사실무·실습 등 기본교육과정과 검·경의 여성수사관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여성선배들의 강의 및 대상자 모두가 참여하는 조사역할극 시연 등 여성직원의 고유한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게 구성됐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특별과정을 통하여 배양된 자신감과 적응력으로 위원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직원의 단속능력을 제고하여 내년 양대선거는 물론 차후 공정한 선거 관리 및 선거문화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