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 우체국에 떴다!!!

전남지방우정청, 보이스피싱예방 봉사단 활동 개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7/04 [22:25]


전남지방우정청은 갈수록 심각하게 진화되어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 피싱에 대응하기 위하여 광주․전남지역 총괄우체국 25개 지역에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을 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은 우체국직원들과 이용 고객들 약 320여명으로 구성됐다.
 
전남지방우정청이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을 결성한 것은 우리 이웃의 자산이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을 방치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한 활동을 펼치고자 하는 취지이다. 현재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 은 광주․전남지역 전 우체국에 300여명의 정예요원으로 구성되어 우리 이웃 구석구석을 방문하여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활동 강조기간’ 중에는 각 지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가두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터미널, 역 대합실 등 다수인 이용 공공장소에서 전화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한 전단지 배부, 반상회․기관모임․지역 복지관․노인정․마을회관 등을 직접방문 정보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방법, 보이스 피싱 사례 등을 교육했다.

김성진 전남지방우정청장은 “ anti-보이스피싱 봉사단을 통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취약계층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의한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