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영상]현대차, 2012년형 쏘나타 출시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11/07/14 [15:56]
http://new.tagstory.com/player/basic/100010863/referer:aHR0cDovL25ldy50YWdzdG9yeS5jb20vdmlkZW8vMTAwMDEwODYz
 
 
쏘나타가 강력한 심장과 획기적으로 강화된 사양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쏘나타 2.0 터보 gdi’ 모델과 ‘2012년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2012년형 쏘나타’에는 터보 gdi 엔진에 이어 누우2.0 lpi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동급 경쟁 모델을 월등히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lpi 모델은 최고출력 157마력(ps), 최대토크 20.0kg.m를 확보해 경쟁 차종의 가솔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달성했으며, 10.5km/ℓ의 우수한 연비에 저렴한 연료비까지 더해져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특히 lpi 모델에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11.0km/ℓ의 탁월한 연비를 구현해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성을 높였다.
 
‘2012년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의 개성 넘치며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중형 세단에 걸맞는 세련된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 리플렉션 방식의 led 리어 콤비램프와 스포티한 느낌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통해 2012년형 쏘나타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2012년형 쏘나타’의 출시와 함께 27년의 역사를 써 내려온 쏘나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가며, ‘2012년형 쏘나타’의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최고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세단 쏘나타가 터보, 하이브리드, lpi 등 전에 없던 풀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사랑에 더욱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2012년형 쏘나타’ 출시에 맞춰 우수한 스타일과 성능,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월드 클래스 중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형 쏘나타’는 2.0 가솔린, 2.0 터보 gdi, 2.0 lpi의 세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2,190만원~2,800만원, 2.0 터보 gdi 모델은 ▲2,850만원~2,960만원, 2.0 lpi 모델(영업용)이 1,610만원~2,0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