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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시장, 쌍촌시영 송죽경로당 현장방문

‘시민과 만남의 날’계기…‘송죽경로당 증축’지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7/18 [16:53]


강운태 광주시장은 18일 오후 3시30분 ‘시민과 만남의 날’ 면담민원 ‘쌍촌시영 송죽경로당 증축 건의’에 대한 현장을 방문했다.<사진>

이날 현장방문은 서구 쌍촌동 시영아파트내 송죽경로당 회원(총무 용상하 외 3인)들이 지난 3월11일 ‘시민과 만남의 날’ 10~15평정도 증축을 건의한데 따라 이뤄졌다.

회원들은 송죽경로당 회원수가 108명으로, 복지관 식사를 위해 대기하는 장소로 이용하기도 하며 특히 남자경로당의 경우 바둑, 장기 등 10여 명만이 이용하는 데에도 너무 비좁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송죽경로당을 10~15평정도 증축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와 절차 등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해 올 안으로 증축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증축 사업비 확보 등 올해 안에 완료될 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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