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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건강검진으로 즐거운 신혼을 시작하자.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1/07/20 [11:34]

▲ 의정부 하나산부인과 김윤형 원장     © 최희남 기자
많은 여성들이 흔히 산부인과는 아이를 가졌을 때, 그리고 낳을 때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이외에 산부인과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며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린다.


그러나 최근 자궁경부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잊지 않고 챙겨야하는 것으로 산부인과 건강검진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더불어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26세 이하의 여성들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렇듯 의사들의 적극적인 산부인과 검진에 대한 권고가 나오기 시작한 것은 여성들의 결혼 연령대가 점차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평균적으로 26세 전후로 결혼을 했던 과거와는 달리 30대 이후로 여성들의 결혼 시기가 늦어지면서 자궁경부암이 걸릴 확률 역시 비례적으로 높아졌다.


이른 성경험 여성이나 기혼 여성들의 경우 잦은 성경험을 통해 자궁경부암에 걸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데 반해, 성경험이 적은 미혼 여성들은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 예방접종을 통해 자궁경부암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자는 것. 예방 접종 후 55세까지 효과가 유지되기 때문에 여성들은 단 한차례만 병원에 방문해도 자궁경부암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자궁경부암 이외에도 여성들의 산부인과 정기검진은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다. 다른 곳과는 달리 쉽게 정기검진을 하지 않는 산부인과 질환들은 뒤늦게 발견되는 일이 잦다. 따라서 단순히 산부인과에 대한 거부감이나 귀찮음으로 방치하는 것보다는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를 해주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하다.


의정부 하나산부인과의 김윤형 원장은 “최근 산부인과는 단순히 아이를 낳는 산과의 기능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부인과의 기능이 더 강하다”고 밝히며, “따라서 아이를 낳는 곳으로 인지하기보다는 혹시 모를 질병을 대비하는 곳으로써 인지하고 정기검진은 물론 예방접종 등을 맞기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윤형 원장이 근무하고 있는 의정부 하나산부인과는 산과의 기능보다는 여성들을 위한 여성전문클리닉으로 더 명성이 높은 병원으로 여성들이 쉽사리 말하기 어려운 것들을 해결해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김 원장은 여성의 심장과 같은 자궁을 지키고 부부관계로 힘들어하는 여성들에게 부부관계의 개선을 돕는 임플란트 질성형술을 집도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여성전문클리닉을 진행,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고 있다.


<도움말 - 의정부 하나산부인과 김윤형 원장>

 
cs@ad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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