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어패럴의 쿨맥스 와이셔츠가 일찍 찾아온 무더위 속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셔츠는 일부 셔츠 브랜드들이 봄/여름 시즌용으로 내놓는 면혼방 와이셔츠와 달리 쿨맥스 100%로 만든 고기능성 와이셔츠기 때문이다.
쿨맥스는 원사 함유량에 따라 3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지는데 m.a.x의 경우 최상위 등급인 extreme급으로 전문가용이나 고산 등반용 등산의류와 기능성이 같다.
또한 원단의 무게 또한 연구개발을 통해 일반 면셔츠의 60% 정도로 입었을때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을 준다.
황성진 맥스어패럴 대표는 "그동안 아웃도어 스포츠 의류시장에서만 사용돼던 것이 최근 3~4년 사이부터 일반 의류에까지 사용범위가 확장됐다"며 "와이셔츠는 면이다라는 편견을 깨고 쿨맥스를 적용한 것이 많은 남성들의 니즈를 적중시켰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