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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46분쯤 전남 해남군 계곡면 강절리 13번 국도 갓길에서 잡초 제거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김모(47)씨가 운전하는 이동식 기중기(4.5t)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광주 국도유지관리사무소 소속 인부 고모(47·영암)씨와 김모(47·신안)씨 등이 현 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도로 잡초 제거 작업을 하던 인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냈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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