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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장관실(장관 이재오)이 전남 구례군 토지면 오미행복마을(추진위원장 이병주)과 4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오미행복마을 농촌체험관에서 체결된 자매결연식에는 이재오 특임장관을 비롯해 특임장관실 관계자 25명과 오미행복마을 주민 50명 및 유관기관 25명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결연식에 앞서 이재오 특임장관을 비롯한 특임장관실 관계자들은 마을 주요 도로변을 정비하고 친환경 콩 밭과 벼논 제초작업을 하는 등 농촌사랑운동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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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관은 “특임장관실과 오미행복마을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와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도․농교류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면서 “앞으로 실질적이고 알찬 교류가 이뤄지도록 함께 노력하자” 고 밝혔다.
이병주 추진위원장은 “오미행복마을의 발전을 위하여 자매결연을 한 특임장관실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 일손 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농촌체험 관광 등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서로 상생하는 1사1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공동의장 최원병 농협중앙회장)는 이날 오미행복마을에 마을발전기금 3백만원을 전달하고 특임장관실과의 1사1촌 자매결연이 도시와 농촌이 서로 돕는 내실 있는 농촌사랑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