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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말하기시험 오픽(OPIc), 요령을 알아야 정복한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22 [13:57]
▲ 사진출처: 시스컴     © 이대연 기자
하반기 공채에 합격하기 위한 취업준비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진 가운데, 영어말하기시험 오픽(OPIc)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 업무에서의 영어구사능력이 중요해짐에 따라 국내 대기업에서는 신입사원 채용이나 임직원 승진, 인사고과 시 오픽을 활용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 대학교 등에서도 오픽을 인정하고 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 오픽도 요령을 알고 준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오리엔테이션 20분과 시험 40분으로 구성된 오픽의 진행절차를 숙지해두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녹음기기 점검과 배경 설문조사도 실시되지만, 6개의 난이도 중 자신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 오픽의 핵심인 3콤보와 Role-play 2, 3콤보 문제 패턴을 숙지하고 시험후기를 참조해 최신 출제경향과 돌발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시험 후기에서 본 문제는 출제 확률이 높으므로 노트에 정리한 뒤 사전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전문제와 모범답안을 통해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 모의고사 20회분으로 구성된 시스컴의 <답이 보이는 NEW OPIc Actual Test 300제>는 테마 별 빈출유형을 익히는데 도움을 준다.
 
난이도 별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면 BASIC, INTERMEDIATE, INTERMEDIATE PLUS, ADVANCED로 세분화 된 <답이 보이는 NEW OPIc> 시리즈로, 시험 준비 기간이 길지 않다면 <오픽 1주/2주/3주 만에 등급 따기>를 통해 하루 6시간 이상 집중 학습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스컴 관계자는 “구 오픽의 빈출문제를 숙지하고 뉴 오픽에서 새롭게 생겨난 항목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 교재들은 시험유형을 해부하고 다양한 실전문제를 수록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자세한 교재 정보는 시스컴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오픽 모의테스트와 동영상 강의도 볼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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