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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필수품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3A모델, 추석맞이 공동구매 및 보상판매

스트레칭, 3D입체마사지 기능 등 12가지 자동코스 탑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31 [11:02]
▲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3A     © 이대연 기자

여름 내내 이어진 폭염과 폭우로 온몸이 지치고 의욕 없이 축 늘어져 있고, 휴가 기간 불규칙한 생활패턴으로 아직까지 일상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바캉스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면? 누군가가 온몸 구석구석을 주무르고 두드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날 것이다. 하지만 비싼 비용 때문에 전문 마사지샵을 자주 방문하기란 쉽지 않다. 온 몸이 시원해지고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안마를 매일 받을 순 없을까?
 
일본의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타막스인터내숀얼(대표 이재희)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스트레칭 기능을 탑재한 기능성 안마의자 3A:STMC-7500R모델의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한고 밝혔다.

 
8월 31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2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나다훼미리 공식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3A모델을 기존 소비자가격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3A는 전신마사지는 기본으로 어깨집중코스, 허리집중코스, 스트레칭코스 등 각기 다른 효과를 보이는 코스와 초슬로우시스템, 3D입체마사지 기능 등 총 12가지 자동코스를 탑재하고 모델이다. 실제 마사지사의 손길이 느껴질 만큼 섬세한 동작을 구현하고 있어 안마의자 중 최고 사양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디자인도 우수해 2009년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에서 기술혁신디자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조사인 이나다훼미리는 1962년 창업해서 50여년간 안마의자 하나만을 연구, 개발해온 세계 유일의 안마의자 전문업체다. 업계 최초로 광센서를 이용한 체형검색시스템, 안마의자와 스트레칭 기능의 접목으로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온 이나다훼미리는 미국 TIME지 선정 ‘21세기를 대표하는 발명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는 9월부터 보상판매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폭넓은 고객층 확보에 나선다. 자사제품뿐만 아니라 타사 제품까지도 신제품 구입시 일정금액을 보상해주는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나다훼미리 조준석 팀장은 “3A는 의료기기의 효과와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입문의가 가장 많은 제품중에 하나”라며 “일본 안마의자의 높은 가격 때문에 그 동안 구입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르신들의 전유물에서 이제는 온 가족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줄 필수품으로 급부상한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의 공동구매 및 보상판매에 관한 문의는 공식쇼핑몰이나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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