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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담긴 생일상, 명가아침 '생일상 패키지'로 간편하게!

반찬배달 '명가아침', 신선한 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신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01 [11:22]
▲     © 이대연 기자
바쁜 일상 속에서 찌들어 살다보면 어릴적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어, 벌써 내 생일이었나’와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만큼 현대인들은 세상에 빛을 보며 태어난 날을 바쁜 생활 속에 잊어버리며 지나치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초를 꼽고, 선물을 뜯고 어머니의 미역국을 먹으며 설렜던 생일날의 추억은 뒤로하고 타지에서 생일밥 먹는 것은 호사스럽게 느껴질 만큼 바쁜 일상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제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 추억까지 들어있는 생일상을 먹어볼 수 있게 됐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 아침식사 배달 업체 ‘명가아침’의 ‘생일상패키지’가 있기 때문. 명가아침의 ‘생일상 패키지’는 추억의 생일상이라는 컨셉으로 어릴 적 가족이 함께했던 생일상, 학창시절 친구들이 만들어 주던 케이크를 연상시키는 ‘생각만 해도 달콤한’ 생일 식사 메뉴를 배달하고 있다.
 
명가아침의 ‘생일상패키지’는 송엽불고기, 한식잡채, 모듬전, 훈제오리 채소무침, 삼색나물, 한우미역국, 유자수삼무침, 수정과로 구성돼 있다. 생일 전날 밤 어머님이 정성껏 물에 불려 준비하던 정성 가득한 마음이 담긴 한우미역국과 솔향이 은은하게 나는 송엽불고기, 불고기의 맛을 한껏 더해주는 모듬쌈과 우렁쌈장은 그리움과 추억을 담은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준다.
 
또한 손이 많이 가는 잡채를 한결 쉽고 간단하게 맛 볼 수 있는 한식잡채, 담백하고 맛있는 모듬전, 입맛을 돋을 수 있는 상큼한 샐러드, 입안에 개운함까지 맴도는 수정과까지 모두 담은 ‘생일상패키지’는 어머니의 정성을 완벽하게 재현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아침식사 배달업체 명가아침은 최근 트렌드인 싱글족, 맞벌이를 주요 타겟으로 지난 9년간 회원 수 6만3000명을 돌파하는 호응을 얻고 있다.
 
명가아침은 화학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순수 자연의 맛을 살려 만든 우리제품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국, 반찬, 죽, 샐러드를 기본 식단으로 구성해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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