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치료 전문 하늘마음한의원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역 부근 ‘휴네스’에서 ‘놀라운 Amazing! 90일간의 기록’이라는 주제의 아토피 극복 사례 무료 강연회를 연다. 강연자로 나서는 권상호씨는 무려 21년 동안 아토피를 앓았으며 스테로이드를 장기 사용해 부작용 까지 앓고 있었지만 3개월만에 극복한 경험을 이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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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호씨는 “어려서부터 아토피를 앓아 일상생활이 너무 어려웠다. 잠을 제대로 못자는 것은 물론이고, 자면서 긁은 핏자국으로 어머니께서는 늘 이불빨래를 하셨으며, 성인이 돼서는 대인기피증이 생길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한 뒤 “지금 아토피 치료중인 분들게 말씀드리자면 아토피는 분명히 치료 가능하다. 저도 한때 포기했었지만 지금 이렇게 새롭게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최측인 하늘마음한의원 관계자는 “아토피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료에 대한 강한 의지와 믿음이다. 이날 강연을 통해 환자들은 치료에 대한 확신을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은 선착순 30명 모집이며 참가 신청 마감일은 9월20일 까지다. 이날 강연에는 아토피 식생활 관리 노하우와 아토피 전문 한의사의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하늘마음한의원은 3만여 건 이상의 치료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직의 기능 회복온도인 40~50˚C까지 몸속 깊은 체온을 올려주는 ‘심부온열고주파치료’와 면역력회복 및 장 점막을 회복시키는데 기능을 하는 유익한 균을 키워주는 생식과 QM2000 효소치료, 면역력을 전반적으로 키워주는 한약 처방 등을 통해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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