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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0·26 재보궐선거 후보 확정 ‘눈앞’

장성·화순 등 2곳 대상 14일부터 10·26재·보궐선거 후보자 공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9/13 [19:43]
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는 10월 26일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설 후보자 공모를 시작했다.

후보자들은 공천신청 서류 등을 작성해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전남도당 사무처에 제출하면 된다.

지난달 22일 재·보궐선거관련 각급 위원회를 구성한 전남도당은 이번 후보자 공모에 이어 오는 18일 제2차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를 열어 후보자 서류 심사 및 면접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전남지역에서 현재까지 확정된 재·보궐선거는 장성군 제2 선거구 광역의원, 화순군 다 선거구 기초의원 등 2곳이다.

이낙연 도당위원장은 “참신하고 도덕성과 의정활동능력 등을 갖춘 일꾼들이 이번 선거를 등용문으로 활용해 지역을 위해 큰 꿈을 펼치는 기회로 활용했으면 싶다”는 말로 공천업무에 임하는 소견을 피력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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