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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 새로운 도약 신청사 시대 열어!

각계각층 주요 인사·주민 등 300여명 참여 23일‘개청식’개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9/19 [11:57]

▲ 광주 서구가 오는 23일 오후 신청사 2층 회의실에서 각계각층 주요인사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한다.    

광주 서구가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어간다. 

서구는 오는 23일 신청사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 주요 인사와 주민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한다

개청식은 오후 1시 10분부터 신청사 2층 회의실에서 강운태 광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개청식은 풍물패 길놀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커팅과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초청자 다과회, 청사순시, 기념식수 순으로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서구 신청사는 농성동 옛 소방본부 부지에 499억을 들여 지난 2009년 3월에 착공, 지난 8월 25일 준공됐다. 대지면적 1만7000여㎡에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본청을 중심으로 보건소와 의회가 날개 모양으로 들어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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