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3일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지사 유지관리팀장 및 주요업무담당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유지관리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구 온난화 등 이상기후로 인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집중호우와 대규모 홍수 등에 대비하여 재해의 「사전예방」과 재해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재난대응대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재해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고취와 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워크숍에서는 재해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과 재난대처 대비 등에 대한 반복 점검과 비상대처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심재록 기반관리팀장의 주재로 유지관리업무 마무리 추진과 유지관리 국고 사업비 확보방안 토의와 충북대학교 김진수 교수의 “농업용수 대중화와 주민참여”, 전남대학교 윤광식 교수의 “농촌용수와 환경보존” 주제로 강의가 함께 진행됐다.
김종원 본부장은 “공사가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국고예산 지원이 절실한 실정으로 우리 모두가 유지관리 예산확보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하고, “아울러 금년 한해도 유지관리업무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여 풍년 농사 달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