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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서 인기 속 '알앤디잉글리쉬 영어원서전문학원' 인기 동반 상승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29 [11:50]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 10명 중 8명은 자녀의 영어학습에 있어 ‘영어 독서’와 ‘말하기’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4학년의 자녀를 둔 학부모의 경우 10명 중 9명이 이같이 응답했다.
 
알앤디잉글리쉬(R&D ENGLISH)에 따르면 최근 리서치전문기관 패널인사이트를 통해 서울 강남권과 비강남권 초등학생들의 전반적인 영어학습에 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대다수는 ‘영어 독서’와 ‘말하기’를 영어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의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강남권 학부모 145명(강남구, 서초구, 송파구)과 비강남권 학부모 132명(양천구 노원구)으로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역별로는 강남권과 비강남권 학부모 모두 ‘영어 독서’와 ‘말하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으나 비교적 이들 두 학습에 대해 강남권(88.3%) 학부모가 비강남권(83.3%)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었다.
 
‘영어 독서’가 영어 실력에 기여하는 정도를 묻는 질문에 대해 강남권 학부모의 89%, 비강남권 학부모의 87.1%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특히 강남권 학부모의 51.7%, 비강남권 학부모의 44.7%는 ‘매우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강남권과 비강남권 학부모들은 대체적으로 영어독서가 영어 실력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보고 있으며 10명 중 5명은 기여도가 아주 크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강남권과 비강남권 학부모들이 대체적으로 영어독서와 말하기가 영어 학습에 중요한 요소라고 인식하고 있는 반면 실제 강남권과 비강남권 초등학생들의 영어 원서 독서량은 큰 차이를 보였다. 강남권 초등학생들이 월 평균 2권의 영어 원서를 읽는 반면 비강남권 초등학생들은 월 평균 1권을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권과 비강남권 학부모 모두 영어 독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 독서량은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인 것이다.
 
알앤디잉글리쉬 김은희 원장은 “영어독서가 충분해야만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말하기와 비판적인 글쓰기가 가능하다”면서 “독서가 모든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듯 올바른 영어독서 또한 영어학습의 가장 중요한 영역이라는 것이 조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 같은 조사 결과는 학부모들의 영어 교육 기관 선택에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학원이 아닌 영어원서전문학원을 선택, 자녀들에게 영어 원서를 읽을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영어원서전문학원에서 시행 중인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하고 있는 것.
 
또 알앤디잉글리쉬 김은희 원장은 “영어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은 좋은 영어 원서를 체계적으로 읽은 후 중심내용 위주로 정리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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