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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전통주 개발 및 생산기반의 기틀을 마련코자 이번 관능검사(인간의 오감(五感)에 의해 제품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에서는 지역 대표 전통주 개발을 위해 기 용역 의뢰해 개발된 증류식 소주 5가지가 선보였으며 그 중 선호도가 높은 2가지 제품을 선정한다.
군은 쌀소주, 사과소주, 멜론소주, 흑찰옥수수 소주를 우선 시범 전통주로 개발하고 제품별로 관능검사를 실시, 결과에 따라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검사에 참석한 이희석(63,옥과 리문) 주류 대표자는 “전통주에 관심을 가져준 군에 감사하며 전통주 개발에만 그치지 말고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개발된 전통주에 대한 제조 전수교육을 실시하고 완제품 생산을 위한 시설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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