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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로 커피 한 잔 하실래요?

캡슐커피 머신 'MAXI' 무드 가전으로 신혼부부 눈도장 쾅!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9/30 [18:11]
▲ 커피브랜드 라바짜가 EP MAXI 1050 DUAL을 론칭한다     © 이대연 기자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혼수 품목도 변화하고 있다. 세탁기, 냉장고, TV와 더불어 DVD 플레이어, 커피머신 등 삶의 질을 높여주는 기능을 갖춘 ‘무드 가전’이 새로운 혼수 필수 품목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무드 가전의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은 캡슐커피 머신. 캡슐커피 머신은 캡슐커피를 커피로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이를 이용하면 가정에서도 전문점과 같은 맛의 커피를 맛볼 수 있어 젊은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이런 가운데 커피브랜드 라바짜에서 오는 10월 초 ‘EP MAXI 1050 DUAL’(이하 MAXI)을 론칭한다고 밝혀 예비 신혼부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AXI’는 라바짜의 117년 전통 커피맛과 첨단 기술을 집약해 만든 캡슐커피 머신으로 조립부터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이태리에서 이루어졌다.
 
이태리 명품 캡슐커피 머신 ‘MAXI’의 가장 큰 강점은 다양한 커피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MAXI’를 통해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 이 둘의 중간 정도의 맛을 내는 롱고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라바짜 밴딩머신의 스팀기능이 탑재돼 있어 라떼와 카푸치노 등의 커피도 즐길 수 있다.
 
편리한 사용법과 우수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MAXI’에는 커피 추출량을 자동으로 인식, 자체 저장하는 센서 기능이 있어, 다음에 사용할 때 자동으로 추출량이 맞춰져 커피가 완성된다. 여기에 수려한 디자인이 더해져 주방 인테리어를 한층 더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

라바짜 관계자는 “캡슐커피 머신의 경우 에스프레소 머신보다 조작과 관리가 간편하면서 가격까지 저렴하다”며 “커피를 즐겨 마시는 예비 부부들을 중심으로 ‘MAXI’의 판매율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MAXI’는 론칭에 앞서 오는 10월1일부터 3일 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SBS 웨딩페어에서 첫 선을 보이며, 웨딩페어를 방문한 이들은 무료로 커피를 시음할 수 있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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