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불황에 강한 브랜드,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은 브랜드

국내 최고 실력파 네일리스트들이 진행하는 네일 시술이 궁금하다면 ‘골든 네일’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1/10/07 [17:30]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사업체 운영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점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분야를 막론하고 매출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 허나, 소위 말해 잘나간다는 브랜드는 불황에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인다.
 
네일업계에서 많은 가맹점 수를 자랑하고 있는 ‘골든 네일’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가맹점 개설과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불황에 강한 명품 브랜드의 가치를 발휘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
 
‘골든 네일’은 최근 여타의 네일아트샵과 차별화 된, 카페를 능가하는 안락하면서도 호화스러운 분위기의 럭셔리형 인테리어를 조성, 여성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골든 네일’ 가로수길점은 그 일대 여성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으며 네일아트 이외의 여가를 보내는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최근 오픈한 영등포에이스점과 연수씨너스점 역시 주목 받고 있는 럭셔리형 골든 네일 매장.
 
어려운 경기로 인해 소비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골든 네일’이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은 네일아트를 부가적인 미용산업이 아닌,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사항이라는 점을 어필하며 접근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골든 네일’의 다각화된 고객관리와 감각적인 컬러링이 네일아트를 패션의 화룡정점으로 여기고 있는 여성들의 가치관을 충족시켜주며, 네일아트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인식된 것이다.
 
‘골든 네일’에서 네일아트 및 속눈썹 연장술 등을 진행하고 있는 매니저들은 국내 최고의 경력과 실력을 보유한 베테랑들이다. 이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히 파악하여 트렌디하면서도 고객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살린 시술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여성 고객들이 ‘골든 네일’을 찾고 있는 것이다.
 
네일샵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골든 네일’을 통해 불황을 모르는 성공 매장 반열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다. ‘골든 네일’은 매니저 파견 시스템을 통해 실력 있는 네일리스트들을 가맹점에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이들로 인해 고객관리, 가게 운영 전반에 관해 가맹점주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또한 실전창업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이론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실전에 활용 가능한 네일아트 스킬을 전수하여 가맹점주가 네일아트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고객을 사로잡는 네일아트 기술로 불황을 이겨낸 프랜차이즈 네일아트샵 ‘골든 네일’은 이 밖에도 무이자 대출지원, 인테리어 공사, 제품구입 등 다방면에서 예비창업자를 지원한다. 골든 네일 창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및 전화를 통해 문의하도록 하자.

mrbread@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